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6년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후기

반응형

 


주차 무료에 술 박람회까지?

생각보다 볼거리 많았던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동에 살면서 매년 한 번쯤은 가게 되는 축제가 있죠.
바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일요일에 다녀왔어요.
사실 처음에는 공연 몇 개 보고 맛있는 거 먹고 오자는 생각이었는데요.
막상 축제장에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볼거리도 많아서 걷고 또 걷고, 결국 마지막에는 친구와 서로
“허리 아프다…”
“다리 아프다…”
하면서 주차장까지 걸어왔답니다.ㅋㅋㅋ
그런데 신기하게도 집에 갈 때쯤에는
“우리 한 번 더 올까?”
이 말이 나왔어요.
그만큼 그냥 공연만 보는 축제라기보다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놀기 좋은 축제였던 것 같아요.
특히 이날 제가 가장 재미있었던 건 술 박람회와 밤의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제대로 터진 안동 나이트(?)까지…
끝까지 읽어주세요.ㅋㅋ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본 정보


축제명 :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   간 : 2026.9.24.(목) ~ 10.4(일)(11일간)
장   소 : 중앙선 1942 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등
주   차 : 축제장 인근 여러 주차장 운영(아래 확인)
셔   틀 : 축제장-안동터미널-하회마을 등 연계 운행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11일간 열립니다.
 
행사 장소는 한 곳에서만 하는것 아니라 중앙선 1942 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등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어요. 그래서 가기 전에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어디에서 열리는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공식 일정표에는 날짜별·장소별 프로그램이 정리되어 있으니 방문 전 한 번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해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식 일정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춤축제, 탈춤페스티벌, 안동탈춤축제, 탈춤공연, 경연대회, 프로그램, 축제가이드, 참여신청

www.maskdance.com

 


주차는 생각보다 편했어요

축제 가기 전에 제일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주차잖아요.
저도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주차가 제일 걱정됐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빙빙 돌지 않고 바로 주차했어요.

주차장은 총 14개소, 3,512면 규모의 주차장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이용했던 곳은 1주차장이에요.
예술의전당 앞 둔치에 있는 곳인데 576면 규모라 주요 주차장 중 하나이며 무료입니다.
주차하고 계단 올라가면 바로 축제장 입구입니다.
그리고 축제장과 가까운 곳을 찾는다면 2주차장인 탈춤공원 앞 둔치도 있고요.
다만 주차장은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으니 무조건 하나만 찍고 가기보다는
당일 교통 상황과 공식 주차장 안내를 확인하시길 추천합니다.
2026 안동 탈춤축제 주차장 안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춤축제, 탈춤페스티벌, 안동탈춤축제, 탈춤공연, 경연대회, 프로그램, 축제가이드, 참여신청

www.maskdance.com

 

셔틀버스도 있어요

주차장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어가골 둔치주차장 ↔ 탈춤공원 둔치주차장 순환 셔틀이 안내되어 있고, 별도로 축제장·안동터미널·하회마을을 연결하는 셔틀도 운영됩니다.
현장에 가면 셔틀버스 안내가 크게 적혀 있어서 찾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꽤 많았어요

 


제가 방문한 날은 일요일이었는데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축제장을 못 돌아다닐 정도로 답답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다만 축제장이 워낙 넓다 보니,
“여기까지만 보고 가야지.”
했던 게 계속 다음 구역까지 이어집니다.
입구에서부터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꽤 많이 걸어가 있어요.
처음에는 친구랑 여유롭게 돌아다녔는데 나중에는 서로
“우리 어디까지 온 거야?”하고 중간 현황지도를 계속확인 하면서 걷고 있더라고요.ㅋㅋ


축제장 외곽에는 야간 먹거리와 게임존

축제장 외곽으로 가면 우리가 축제에서 기대하는 그런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항상 축제장마다 빠지지 않는 꼬치도 있고, 타코야끼도 있고, 회오리감자도 있고, 각종 길거리 음식들이 쭉 있어요.
그리고 사격, 다트 같은 게임도 있어서 지나가다가 한 번씩 멈추게 됩니다.
저희도 결국 참지 못하고 사격과 다트를 했어요.
그리고… 카피바라랑 라뷰 겟또!


ㅋㅋㅋㅋ 카피바라 집에오니 좀 무섭..네여
문제는 가격.
11번에 만 원.
음…
축제니까 한 번쯤 해볼 만하지만 생각보다 몸값이 비싸더라고요.ㅋㅋ
결국 저희는 비싼 몸값의 인형들을 품에 안고 다시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기구도 있어요

한쪽에는 놀이기구도 있었는데요.
바이킹이나 회전그네 같은 놀이기구에 아이들이 정말 많았어요.
아이들은 이런 곳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부모님과 함께 온 가족이라면 공연만 보는 것보다 이런 놀이기구나 체험까지 함께 넣어서 하루 코스로 잡아도 좋을 것 같아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푸드트럭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니 푸드트럭도 보였습니다.
축제장 자체가 워낙 넓다 보니 먹거리도 한 군데에만 몰려 있는 느낌보다는 구역마다 찾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밥 종류가 먹고 싶다면 탈춤식당으로 가시면 됩니다.
탈춤식당 규모도 넓고 종류도 더양합니다.


저희도 돌아다니다가 “밥 먹고 싶다.”
하면서 먹거리 쪽을 찾아갔어요.

그리고 축제장에서 오래 머물 생각이라면 물티슈 하나 챙겨가는 것도 추천!
길거리 음식 먹다 보면 은근히 손에 뭐가 묻습니다.ㅋㅋ


그리고 제가 제일 기대하지 않았지만 제일 만족했던 곳

안동 술 박람회

사실 이날 가장 재미있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여기였어요.


술 박람회! 놀이기구는 아이들을 위한 거라면 육아와 근무로 피로가 쌓인 부모와 직장인들에게 이번 주도 고생했다며 위로할수있는 곳


안동에서 만든 여러 브랜드의 술을 직접 보고 시음해볼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안동 하면 역시 안동소주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씩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술 박람회 끝쪽에서 시음할 수 있는 팔찌를 받고 시음컵을 받은 다음,
각 브랜드 부스로 가서 시음하는 방식이었어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재미있을 것 같아요.
물론 운전하시는 분은 시음에 주의해야겠죠.


그런데 진짜 맛있었던 술이 있었어요

여기서 정말 아쉬운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시음해보고
“이거 진짜 맛있다. 이건 사야겠다.”
했던 술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ㅠㅠㅠㅠ
종가집에서 만든 술인데 가족들끼리 먹는 술이라고 하셨어요.
축제라서 특별히 시음할 수 있게 제공하는 거라고.
그래서 제가 “어떻게 살 수 없나요?”
하고 물어봤는데,
관련해서 다른 곳에서 맛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곳은 다음에 가게되면 후기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결국 그 술은 못 사고 아쉽게 다른 술들을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마음에 드는 술 발견.


탁주와 약주를 마셔봤는데

 


제가 마셔본 건 탁주와 약주였어요.
약주는 막걸리에서 윗부분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맑고 깔끔한 느낌이 있었고,
탁주는 생각보다 걸쭉하지 않고 묽은 편이었어요.
그런데 달달합니다.
탄산감은 없었고요.
저는 이런 스타일의 술도 괜찮더라고요.


상주 와인도 반가웠어요

그리고 와인 쪽을 보는데
상주 와인!


저는 상주가 고향이라 그런지 괜히 반갑더라고요.
특히 모동 쪽은 포도가 많이 나는 곳이라 포도 자체도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모동 포도로 만든 와인을 마셔봤는데, 이게 참 묘했습니다.
분명 달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드라이와인처럼 쓰거나 독한 느낌도 아니고,
“어? 이게 뭐지?”
싶은 느낌.
저는 꽤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결국…
2개 샀습니다.
ㅋㅋㅋㅋ
역시 시음의 무서움.
처음에는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맛보고 나니 손에 술이 들려 있더라고요.


도수 50도대 술도 있더라

 


안동 술을 둘러보다 보니 도수가 50도대인 술도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포기.
친구가 먹어봤는데
“양주 같다.”
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옆에서 구경만 했습니다.ㅋㅋ
그리고 술병들이 안동 느낌이 나는 디자인도 많아서 기념품으로 사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제 마스크 퍼레이드도 봤어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죠.

여러 나라 참가자들이 각 나라의 전통적인 의상과 분위기를 보여주면서 행진하는데,

보고 있으니 약간
“올림픽 때 나라별 선수단 입장하는 것 같다.”
는 생각도 들었어요.
나라별로 옷 스타일이 다르니까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이라 축제다운 장면이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를 주요 참여 프로그램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료 이벤트도 은근히 많아요

축제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무료 이벤트도 눈에 들어옵니다.
저희가 참여했던 건 경북관광 관련 홍보부스였어요.
팔로우하고 홈페이지 가입하고 뽑기를 했는데…
오예! 안동소주잔 당첨.
ㅋㅋㅋㅋ
이런 거 은근히 기분 좋잖아요.
또 다른 곳에서는 안동마라톤 홍보부스에서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고 뽑기를 했는데요.
역시 저는…똥손.
행주 당첨. 열심히 설거지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무료로 받은 거니까 감사히 챙겼습니다.
축제장에 가면 이런 홍보부스가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한 바퀴 돌면서 한 번씩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작은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이벤트의 참여 조건이나 경품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당시 현장 안내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저녁 8시쯤 되니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어요

이건 실제 방문하면서 느낀 점인데요.
저희가 돌아다니다 보니 저녁 8시쯤부터는 주요 행사들이 거의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축제 전체 일정은 날짜와 프로그램마다 다르기 때문에 ‘8시면 모든 행사가 끝난다’고 볼 수는 없어요.
공식 일정표를 보면 날짜별로 밤 시간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방문했던 날 현장에서는 8시쯤 되니 공연을 보고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고,
남아 있는 곳은 먹거리나 야간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중심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연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무조건 저녁 늦게 가기보다는 보고 싶은 공연 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작된 안동 나이트

ㅋㅋㅋㅋㅋㅋ


이날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입니다.
처음에는 다들 조금 쭈뼛쭈뼛해요.
“여기서 춤춰도 되나?”
“사람들이 쳐다보는 거 아냐?”
이런 분위기.
그런데 조금 지나니까…
다들 너무 잘 놉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폰으로 사진이나 영상 찍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직접 춤추고 호응하면서 같이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조금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오히려 좋더라고요.
제일 날것이고, 제일 편하고,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신나게 노는 분위기.
왜냐하면…다들 무아지경이거든요.ㅋㅋㅋ
그러다가 친구가 갑자기 “아라비안나이트인데?”
라고 하는 순간, MC가 외치더라구요
“여러분! 여기는 안동 나이트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많이 걸었습니다

축제장이 넓어서 정말 많이 걸었어요.
처음에는 신나게 돌아다녔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친구와 제가 동시에
“허리 아프다.”
“다리 아프다.”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집에 가려고 주차장으로 걸어가는데,
친구와 저는 거의 터덜터덜 걸어갔습니다.
그래도 이상하게 기분은 좋았어요.
하루 종일 이것저것 구경하고 먹고 마시고 웃고 놀았으니까요.


안동 탈춤축제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1. 보고 싶은 공연부터 먼저 정하기

축제장이 넓습니다.
그냥 무작정 돌아다니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요.
공식 일정표에서 날짜 → 시간 → 장소 순서로 먼저 체크하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


따릉따릉 비퀴세영
하회탈 클리커...너무 갖고싶다...!!!
한옥에서 날것같은 우드 향과 솔잎향이 나네요
움직이는 마그넷 : 고등어 돌아가고 요트 움직이고 소돌아다녀여ㅎㅎ
이때 달이 엄청 컸어요
참 예쁘네요

2. 주차장은 미리 확인하기

공식 안내에는 14개소, 총 3,512면이 안내되어 있어 주차 공간 자체는 꽤 넉넉한 편입니다.
저는 실제로 바로 주차할 수 있었지만, 주말이나 인기 프로그램이 있는 시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일찍 움직이는 게 마음 편합니다.

3. 셔틀버스도 기억해두기

주차장과 축제장 사이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셔틀 위치를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아이와 함께 간다면 더 유용할 것 같습니다.

4. 물티슈 챙기기

길거리 음식 먹다 보면 정말 필요합니다.
작은 물티슈 하나 챙겨가세요.

5. 밤까지 있을 거라면 체력 안배하기

이건 진짜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넓어요.
처음부터 모든 걸 다 보겠다고 하면 나중에 다리가 아픕니다.
공연 몇 개 → 먹거리 → 체험 → 야간 프로그램처럼 적당히 나눠서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6. 술 박람회 갈 거라면 운전은 조심

시음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차량을 가져갔다면 운전자는 마시지 않는 게 당연하겠죠.
술을 즐기고 싶다면 대중교통이나 셔틀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서 다시 갈 거냐고요?

한 번 더 가려고요.
사실 이날도 꽤 오래 돌아다녔는데,
집에 가고 나니 오히려 못 본 게 생각났어요.
축제장이 워낙 넓고 프로그램도 많아서 하루에 전부 보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0월 4일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아직 일정이 맞는다면 한 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공연 시간표를 먼저 보고,
못 봤던 곳도 천천히 둘러보고,
술 박람회도 다시 가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술을 사러 가는 건지 축제를 보러 가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마무리

제일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을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저는 의외로 마지막의 안동 나이트를 고를 것 같아요.

처음에는 다들 조금 쭈뼛거리다가 어느 순간 다 같이 신나서 춤추고 웃고 있는 모습.
사진을 찍는 사람보다 직접 몸을 움직이고 호응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도 좋았고요.
축제라는 게 꼭 멋진 사진 한 장 남기는 것만이 아니라,
그 순간 아무 생각 없이 같이 웃고 놀 수 있다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안동 탈춤축제는 그런 ‘같이 노는 맛’이 있는 축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고,
친구들과 가도 좋고,
먹거리와 술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재미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그냥 하루 신나게 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아직 못 가보셨다면 한 번쯤 가보세요.
저는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가서 이번에는 조금 천천히 둘러보고 오려고 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걸 발견할지 벌써 궁금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식 정보

자세한 일정표 및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https://www.maskdance.com/2024/sub7/sub1.asp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춤축제, 탈춤페스티벌, 안동탈춤축제, 탈춤공연, 경연대회, 프로그램, 축제가이드, 참여신청

www.maskdance.com



반응형